고흥군, 지금은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김향주 기자 flashnews@naver.com
2018년 10월 02일(화) 13:53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붉은 보석을 담은 듯 알알이 익어가는 석류의 모습이 탐스럽다.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이 풍부하여,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다.

고흥 석류는 260여 농가에서 153ha를 재배하며, 3,470톤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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