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 백일홍 만개한 명옥헌 원림 김향주 기자 flashnews@naver.com |
| 2019년 08월 20일(화)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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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헌은 조선 중기 명곡(明谷) 오희도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이 이곳에 은둔하며 자연경관이 좋은 도장곡에 정자를 짓고, 앞뒤로 네모난 연못을 파서 주변에 적송, 배롱나무 등을 심어 가꾼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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