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소라면 일대 불법 성토 행위 말썽 위종선 기자 wjs8852@hanmail.net |
| 2023년 04월 02일(일) 23:51 |
|
불법이 이뤄진 이곳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농업생산기반시설 국가 관리방조제 조유지내에 A 업체가 하천구역을 침범해 불법으로 토사를 매립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하천구역 인근에도 개발행위 허가도 없이 불법으로 토사를 매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위종선 기자 wjs8852@hanmail.net 위종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