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순천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청년 맞춤형 ‘AI기술 실무 커뮤니케이션 직무교육’ 성료 -전남경영자총협회 연계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미취업 졸업생 및 지역청년 22명 참여 위종선 기자 news2456@naver.com |
| 2026년 07월 01일(수)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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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구직 기간이 장기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조기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남경영자총협회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취업지원 체계를 연계·통합함으로써, 청년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취업 서비스와 실무 중심의 인턴 직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청암대학교 건강복지관에서 몰입도 높은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고려아카데미컨설팅의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1:1 맞춤형 컨설팅(대면·비대면)과 집단 컨설팅을 병행하여 전개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사무경영 직무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실무 커뮤니케이션 기법과 최근 산업계에서 필수 역량으로 꼽히는 최신 AI 기술 활용법이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실생활과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도구를 직접 다루고, 이를 기반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이수했다.
자체 평가 결과, 참여자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 실습과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에 대해 매우 높은 집중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참여 만족도는 높은 점수를 기록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 청년은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AI 도구와 보고서 작성법을 직접 배울 수 있어 실제 조직 적응에 큰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계사업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실제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직무 역량을 성공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피드백에서 제안된 교육 시간 및 장소 다변화, AI 실습 속도 조절 등의 구체적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추후 진행될 프로그램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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