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만에 돌아온 남도방송배 골프대회 연예인과 라운딩 드림샷 연예인골프단 순천CC 출격…남녀 18팀 샷건 방식 경쟁 편집부 flashnews@naver.com |
| 2026년 09월 17일(목)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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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방송은 오는 10월 20일 순천시 별량면 순천컨트리클럽에서 ‘제4회 남도방송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연예인골프단 초청 라운딩을 더해 지역 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꾸려진다.
이번 대회에는 배우 임성언을 비롯해 드림샷 연예인골프단 단장인 개그맨 김성규, 개그맨 김지호·서남용, 가수 아우라·인어 등 연예인 12명 가운데 참석자가 속속 확정되고 있다. 참가 연예인들은 별도의 이벤트에 머물지 않고 지역 아마추어 골퍼들과 직접 라운딩하며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 규모는 여성 9팀과 남성 9팀 등 모두 18팀이다. 18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순위를 가리며 모든 홀에서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는 샷건 방식과 노캐디로 운영한다. 참가 자격은 대회 개최 전 순천CC를 1회 이상 방문한 골퍼에게 주어진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지급되며 준우승과 3위에는 각각 순천CC 6개월과 3개월 주중 그린피 무료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롱기스트·니어리스트·베스트드레스상도 마련했으며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순천CC 1년 주중 그린피 무료 이용권이 주어진다.
참가비는 그린피와 카트비, 대회 참가비, 기념품 등을 포함해 15만원이다. 신청은 10월 14일까지 참가비 입금 순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임종욱 남도방송 대표이사는 “승부를 넘어 지역 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라운딩하며 교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연예인 초청 라운딩과 다양한 시상, 기념품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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